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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10일차 나고야 -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나고야

2023. 12. 09 일요일나고야에서 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차를 렌트하거나 버스 패키지(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를 이용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는 패키지를 하기로 했다. 패키지를 이용하면서 도착한 곳에서 1차로 밥을 먹었다. 진짜 여기는 너무 비쌋다. 2차로 밥을 먹었다. 여긴 그나마 비싼편이었다.한적한 마을 같다는 느낌이었다. (한적한 마을 맞음) 여기가 그 유명한 타카야마다. 엄청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눈이 없어서 그런지 별다르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중간에 휴개소도 들렸는데 배경 사진은 없고 친구 사진만 있어서 패스타카야마를 지니 휴게소를 지나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시라카와고에 도착을 했다. 버스에서 내리고 좀 걸어가야한다. 시라카와고는 정말 잘 관리된 마을이다. 언덕을 쭉 따라 올라가면 마을을 한눈..

2026. 1. 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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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9일차 교토 - 혼케오와리야, 교토교엔, 난젠지(남선사), 기요미즈데라, 나고야

2023. 12. 08 토요일아침에 산책을하고 숙소에서 제공해주는 드립커피를 한잔했다. 체크아웃을 하고 락커가 있는 곳으로 향하며 산책을 했다. 약 550년의 역사가 있는 교토의 모밀집 '혼케 오와리야'이다. 웨이팅이 분명 많이 있다고 했는데 그냥 들어가서 먹었다. https://maps.app.goo.gl/Mu5PZoadw63Wo6Fy7 혼케 오와리야 본점 · 일본 〒604-0841 Kyoto, Nakagyo Ward, Niomontsukinukecho, 322★★★★☆ · 소바 전문점www.google.com 별다른 맛있다. 라는 느낌은 없었고 늘 먹는 모밀맛이었다. 가격은 엄청 비쌌다. 먹고 나오니까 웨이팅이 미쳤다.. 모밀집 바로 옆에 교토교엔이 있어서 산책을 했다. 교토 교엔도 진짜 크고 괜찮았..

2026. 1. 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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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8일차 교토 - 오사카,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기온마치, 교토

2023. 12. 07 금요일전날에 과음을 한 관계로 멸치 육수로 만든 라면을 먹었다. 이 집은 진짜 먹어본 라면중에서 가장 맛있었고, 먹어본 해장중에서 최고였다. 한 권 사고 싶었지만 친구의 눈치로 사지 못했다. 교토에 가기 위해 한큐 패스를 발급받고 웨이팅 30분정도를 기다려 타코야키를 먹었다. 오사카에 처음 왔을때 탔던 대관람차다. 타코야키를 먹을 곳이 없기 때문에 한 건물의 쉼터같은 공원같은 곳인가 여기서 먹었다. 쓰레기는 당연히 잘 가져갔다.그리고 핸드폰을 잃어버려 약 1시간 30분정도의 시간 낭비가 있었다. 친구는 교토행 열차를 탔다가 다시 돌아왔고 운명처럼 다시 만났다. 내가 열차를 안 탔을때 친구는 '이샛기 어디 숨어서 있구나'. 10분후, '찾으러 가야하나 이 자리 명당인데', 30분후,..

2026. 1. 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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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7일차 오사카 - 오사카성, 우메다스카이빌딩, 오사카스텐카쿠타워

2023. 12. 06 목요일아침에 일찍 나와서 초밥을 먹으러 걸었다. 여기가 엄청 유명한 초밥집이다. 오픈런을 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고 밥을 먹고 나왔는데 웨이팅이 더 길어졌다. 1인 현지인으로 온 사람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을 했었다. 초밥을 먹고 도착한 곳은 오사카성이다. 내부는 별로지만 외부는 괜찮았다. 오사카의 우메다 스카이 빌딩 하늘정원 주변은 도톤보리랑 완전 다른 느낌이었다. COMING SOON 의 저 모델은 누굴까여긴 참 괜찮은 곳이다. 한국에 와서 들은 이야기지만 여기에온 친구 말로는 미끄럼틀이 있다고 한다. 입만 열면 거짓말인 친구로 만들었다. 오사카의 우메다 스카이 빌딩 하늘정원을 보고 패스권을 사용하기 위해 오사카성을 한바퀴 돌아주는 배를 탔다. 오사카..

2026. 1. 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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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6일차 오사카 - 가와구치코, 미시마시, 오사카, 도돈보리

2023. 12. 05 수요일점심때쯤 버스를 타고 미시마시에 가서 오사카를 가야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후지산을 보기 위해 산책을 나섰다.가와구치 호에서 보는것도 이쁘다해서 가와구치 호를 향해 2시간 정도 걸으니 오이시 공원이 나온다. 가와구치코 돌아가는것도 생각해서 버스 정류장을 목적지로 쭉 걸었다. 숙소로 돌아와 짐을 챙기고 다음 목적지인 시모요시다의 횡단보도쪽으로 갔다. 시모요시다에서 다시 가와구치코로 돌아와 버스를 타고 미시마시로 이동을 했다. 오사카를 가야하니까 사람들이 왜자꾸 여기 모여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아주 유명한 포토스팟이 되었다. 하여간 후지산은 지린다.버스를 타고 내린 미시마역, 약 30분정도 걸어 맛집을 갔는데 음식 나오는데 오래 걸린다해서 신칸센을 타러 왔다. 시간 낭비였지..

2026. 1. 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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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5일차 가와구치코 - 도쿄, 가와구치코, 후지산보러가는길

2023. 12. 04 화요일 숙소 정리 후 도쿄역으로 출발 도쿄역에 도착 후 후지산행 버스를 놓치는 대가로 대신 카레를 먹고 (이른 점심)시간이 남으니 도쿄역 앞 고교 도쿄역에서 중식을 다시 먹고 (늦은 점심) 후지산행 고속버스 (가와구치코 날씨는 청량함) 가와구치코역 고속버스에 내리니 어둡다. 가와구치코역에 있는 정육점, 소고기가 저렴하다. (오후 6시에 문닫음) 고기 구입 후 후지산역 산책 숙소올때 찍은 지하철 편의점에서 산 술과 간식 + 정육점에서 산 고기 가와구치코 인근 산책 (1시간 30분 했나..) 후지산이 안보여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핸드폰으로는 찍혔다 버스에서 후지산을 봤을 때, 카메라로 후지산을 봤을 때 가슴이 웅장했다.

2024. 9. 7.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