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6 목요일



아침에 일찍 나와서 초밥을 먹으러 걸었다.









여기가 엄청 유명한 초밥집이다. 오픈런을 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고 밥을 먹고 나왔는데 웨이팅이 더 길어졌다.
1인 현지인으로 온 사람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을 했었다.



초밥을 먹고 도착한 곳은 오사카성이다. 내부는 별로지만 외부는 괜찮았다.




오사카의 우메다 스카이 빌딩 하늘정원 주변은 도톤보리랑 완전 다른 느낌이었다. COMING SOON 의 저 모델은 누굴까




여긴 참 괜찮은 곳이다. 한국에 와서 들은 이야기지만 여기에온 친구 말로는 미끄럼틀이 있다고 한다. 입만 열면 거짓말인 친구로 만들었다.



오사카의 우메다 스카이 빌딩 하늘정원을 보고 패스권을 사용하기 위해 오사카성을 한바퀴 돌아주는 배를 탔다.




오사카성을 보고 난 후에는 오사카 쓰텐카쿠 타워를 보기 위해 걸어갔다. 패스권을 알뜰하게 잘 쓰고 있다.


오사카 쓰텐카쿠 타워에 가는 길은 험하고 험하다.




오사카 스텐카쿠 타워도 이사하게 생긴 조형물이 많았다. 유지보수하는 비용이 아까울 것 같지만 이게 오사카의 색인것 같다.








오사카 스텐카쿠 타워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많았다.


오사카 스텐카쿠 타워 앞에 있는 저렴한 꼬치집에 왔다.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한다. (술이 별로였던가,,)




1차에서 먹었던 꼬치집에서 골목길에 있는 진짜 맛집으로 들어왔다. 꼬치집 바로 앞 건물에 사람 모형이 있었지만 당황하지 않았다. 여긴 오사카니까, 여기에 있는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본 것 같다.



오사카 스텐카쿠 타워 앞의 꼬치집에서 밥을 다 먹고 지하철을 타고 도톤보리가 있는 숙소 방향으로 돌아왔다.



숙소 근처에 있는 도보 15분 정도의 식당에서 3차를 먹었다. 이때 친구한테 배부르다고 살려달라 빌었다. 친구는 4차를 가길 원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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