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8 토요일


아침에 산책을하고 숙소에서 제공해주는 드립커피를 한잔했다.






체크아웃을 하고 락커가 있는 곳으로 향하며 산책을 했다.


약 550년의 역사가 있는 교토의 모밀집 '혼케 오와리야'이다. 웨이팅이 분명 많이 있다고 했는데 그냥 들어가서 먹었다.
https://maps.app.goo.gl/Mu5PZoadw63Wo6Fy7
혼케 오와리야 본점 · 일본 〒604-0841 Kyoto, Nakagyo Ward, Niomontsukinukecho, 322
★★★★☆ · 소바 전문점
www.google.com






별다른 맛있다. 라는 느낌은 없었고 늘 먹는 모밀맛이었다. 가격은 엄청 비쌌다.

먹고 나오니까 웨이팅이 미쳤다..







모밀집 바로 옆에 교토교엔이 있어서 산책을 했다. 교토 교엔도 진짜 크고 괜찮았다. 여유롭게 있다가기 좋은곳이다.




밥 먹고 산책을 했으니 히가시야마 고등학교를 지나서 난젠지후쿠치초에 있는 사찰 난젠지(남선사)에 왔다.







난젠지(남선사)는 수로각이 유명하다. 수로각을 따라 철학의길이라는 관광코스다.














이렇게 쭉 산책을 하다보면 기요미즈데라에 갈 수 있다.










기요미즈데라를 보고 내려갔다.














내려가는길에 있는 상점가들은 참 다양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내려오는길 자유롭게 관광온 한국인들이 소리지르며 싸우는것을 봤다. 화해는 잘 했는지,, 못했다면 숙소와 비행기 이슈가 궁금하다.




교토를 떠나 나고야에 가기 전 교토타워를 한장 남겼다. 나고야 막차까지 얼마 안남았고 티켓 구입을 현장에서 해야했기 때문에 엄청 뛰어다녔고 다행히 나고야로 떠날 수 있었다. 교토에서 나고야는 30분 거리다.







나고야에 도착해서 시내를 구경한다. 검은돈의 도시 나고야답게 명품과 비싼 차들이 많았다.







교토에서 급하게 출발을해서 저녁을 못 먹었다. 나고야의 한 술집에서 밥을 먹었다. 여기서 파는 모밀을 먹고 교토에서 먹은 550년 모밀이 맛있는거라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정장을 입은 일본인 아저씨가 술에 취해 기어다니는걸 목격했다. 일본에서도 맥주 마시고 취하는 사람이 있구나.. (토요일이었다는 점으로 보았을때 일본의 블랙기업은 아직 존재하는 것 같다.)


가지고 싶어지만 친구의 눈치가 보였다. 소주 한잔이 마렵다.
나고야 숙소이다. https://www.airbnb.co.kr/rooms/39135886?source_impression_id=p3_1767936323_P3L5jiQgZH8614i7
에어비앤비: 휴가용 임대 숙소, 통나무집, 비치 하우스, 독특한 숙소 및 체험
www.airbnb.co.kr
'일상-사진 >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여행] # 11일차 나고야 - 나고야, 인천공항 (1) | 2026.01.09 |
|---|---|
| [일본여행] # 10일차 나고야 -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나고야 (1) | 2026.01.09 |
| [일본여행] # 8일차 교토 - 오사카,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기온마치, 교토 (0) | 2026.01.09 |
| [일본여행] # 7일차 오사카 - 오사카성, 우메다스카이빌딩, 오사카스텐카쿠타워 (0) | 2026.01.09 |
| [일본여행] # 6일차 오사카 - 가와구치코, 미시마시, 오사카, 도돈보리 (1) | 202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