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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10일차 나고야 -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나고야

귀찮은 개발자2026. 1. 9. 15:54
목차 (Table of Contents)
2023. 12. 09 일요일

나고야에서 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차를 렌트하거나 버스 패키지(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를 이용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는 패키지를 하기로 했다. 

패키지를 이용하면서 도착한 곳에서 1차로 밥을 먹었다. 진짜 여기는 너무 비쌋다. 

2차로 밥을 먹었다. 여긴 그나마 비싼편이었다.

한적한 마을 같다는 느낌이었다. (한적한 마을 맞음) 

여기가 그 유명한 타카야마다. 엄청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눈이 없어서 그런지 별다르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중간에 휴개소도 들렸는데 배경 사진은 없고 친구 사진만 있어서 패스

타카야마를 지니 휴게소를 지나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시라카와고에 도착을 했다. 버스에서 내리고 좀 걸어가야한다. 

시라카와고는 정말 잘 관리된 마을이다. 

언덕을 쭉 따라 올라가면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쉼터도 있었다. 주문을 해야지만 괜찮은 전망대로 이동할 수 있었다. 

시라카와고의 건물들은 갓쇼즈쿠리 양식으로 만들어지는데 많은 눈을 견딜 수 있는 지붕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돈을 내면 내부를 구경할 수 있어서 구경을 해봤다. 

패키지 관광을 마치고 야끼니꾸를 나고야에 도착을 했다. 

메뉴판에 있는 모든 고기를 다 먹었다. 오늘은 이례적으로 저녁을 1끼만 먹은 날이었다. 

여행의 마지막날, 나고야의 거리 

패키지의 개인적 의견으로는 피곤할 때 이용하면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챙기고 버스에 타고 낮잠을 자면 목적지에 도착한다. 밥을 먹고 구경을 하고 버스에서 잠을 자다보면 목적지에 도착한다. 매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