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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해외여행

[일본여행] # 6일차 오사카 - 가와구치코, 미시마시, 오사카, 도돈보리

귀찮은 개발자2026. 1. 9. 10:57
목차 (Table of Contents)
2023. 12. 05 수요일

점심때쯤 버스를 타고 미시마시에 가서 오사카를 가야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후지산을 보기 위해 산책을 나섰다.

가와구치 호에서 보는것도 이쁘다해서 가와구치 호를 향해 2시간 정도 걸으니 오이시 공원이 나온다. 
가와구치코 돌아가는것도 생각해서 버스 정류장을 목적지로 쭉 걸었다. 

숙소로 돌아와 짐을 챙기고 다음 목적지인 시모요시다의 횡단보도쪽으로 갔다. 

시모요시다에서 다시 가와구치코로 돌아와 버스를 타고 미시마시로 이동을 했다. 오사카를 가야하니까 

사람들이 왜자꾸 여기 모여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아주 유명한 포토스팟이 되었다. 

하여간 후지산은 지린다.

ㅁㄴㅇ

버스를 타고 내린 미시마역, 약 30분정도 걸어 맛집을 갔는데 음식 나오는데 오래 걸린다해서 신칸센을 타러 왔다. 
시간 낭비였지만 이게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 사진을 많이 찍었으면 미시마시의 넓고 아담한 골목길을 많이 찍었을텐데 아쉽다. 

신칸센의 묘미는 또 식사 아니겠는가 싶어서 도시락을 잘 먹었다. 

신오사카역에 도착해서 HEP FIVE 대관람차를 탔다. 물론 오사카 패스권을 사용해서 탔다. 

오사카에 왔으면 도톤보리를 가야한다. 겸사겸사 글리코상도 봤다. 

일본 부동산 현황이다. 뭔 말인지는 모르겠다. 

도톤보리 인근 사진도 찍고 원피스 이제 보니 야마토 아닌가.. 스키잔은 이쁜데 퀄리티가 좋은건 너무 비싸서 아쉽다. 

도톤보리에서 회사 일을하다가 비를 피해 들어온 식당. 급하게 들어와서 그런지 자리가 개판이다. 

속소 앞에서 2차로 밥과 술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