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 8일차 교토 - 오사카,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기온마치, 교토
2023. 12. 07 금요일전날에 과음을 한 관계로 멸치 육수로 만든 라면을 먹었다. 이 집은 진짜 먹어본 라면중에서 가장 맛있었고, 먹어본 해장중에서 최고였다. 한 권 사고 싶었지만 친구의 눈치로 사지 못했다. 교토에 가기 위해 한큐 패스를 발급받고 웨이팅 30분정도를 기다려 타코야키를 먹었다. 오사카에 처음 왔을때 탔던 대관람차다. 타코야키를 먹을 곳이 없기 때문에 한 건물의 쉼터같은 공원같은 곳인가 여기서 먹었다. 쓰레기는 당연히 잘 가져갔다.그리고 핸드폰을 잃어버려 약 1시간 30분정도의 시간 낭비가 있었다. 친구는 교토행 열차를 탔다가 다시 돌아왔고 운명처럼 다시 만났다. 내가 열차를 안 탔을때 친구는 '이샛기 어디 숨어서 있구나'. 10분후, '찾으러 가야하나 이 자리 명당인데', 30분후,..
2026. 1. 9.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