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Notion으로 시작했다. 인터넷에 공개된 템플릿을 재사용하기에는 너무 편했지만 Obsidian 의 등장으로 서로의 장점을 찾아보았다.
사용 패턴 비교
Notion - 구조화된 정보
- 프로젝트 관리 (칸반, 타임라인)
- 팀 문서 (회의록, 온보딩)
- 데이터베이스 활용 (독서 목록, 학습 진도)
- 온라인과 용량 제한
Obsidian - 연결된 사고
- 기술 학습 노트 (백링크 활용)
- 아이디어 연결 (그래프 뷰)
- 개인 위키 (빠른 검색)
- 드라이브 연동을 통한 동기화와 용량 무제한
핵심 차이점
| 데이터 위치 | 클라우드 | 로컬 (마크다운) |
| 속도 | 느림 (네트워크에 따라) | 빠름 |
| 협업 | 강력함 | 제한적 |
| 커스터마이징 | 제한적 | 플러그인 풍부 |
| 비용 | 무료~유료 | 무료 (온라인 동기화만 유료) |
내가 선택한 방식
Obsidian: 개인 학습, 기술 문서, 아이디어,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동기화
추천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기록을 해야해서 옵시디언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플러그인이 너무 편했다.